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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C가 간다! 9편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장소 : 역삼

피씨방 : 피씨앤쿡


GGPC팀은 오늘도 역시 PC방을 찾으러 다니며

힘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돌아다닌 탓일까요?


배가 고픕니다.


그렇게 역삼을 걷다가 발견한

이름부터 PC방인지 요리집인지 햇갈리는


PC앤쿡을 들어 가봅니다.


(PC앤쿡으로 들어가 봅시다.)


2층으로 올라가서

입구를 들어가 보니..!


잠깐 혼란이옵니다.


잘못찾아왔나?


깔끔한 인테리어와 각종 메뉴가 적혀있는 디스플레이!


음식점에 온 줄 알고 나갈뻔 했습니다.


(마치 프렌차이즈 음식점 같은..)


입구부터 기대하게 만드는비쥬얼에 감탄을 하고,


'음식에만 신경써서 컴퓨터는 별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었지만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되기까지는


1분이 안걸렸습니다.


(깔끔한 복도)


베르사유 궁전에 온듯한 흰백색의 복도를 기준으로


양 옆으로 상당히 많은 좌석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모던한 감각을 뽐내는 피씨앤쿡 인테리어)


GGPC팀은 감탄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얼른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시켜먹자!


라는 생각에 빠르게 착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른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15분 정도 걸린다는 말에


와 진짜 음식점이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함박스테이크 외에 군만두, 집게다리맛살 그리고 밥과 계란후라이

김치, 단무지가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상기 메뉴는 기름 예열시간이

필효한 관계로 준비 시가니 최소 10분에서 15분이 소요됩니다.


라고 친절하게 주문안내에 적혀있습니다.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멘치카츠 입니다.

밥과 계란 후라이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제공됩니다.


라고 역시 친절하게 주문안내에 적혀있습니다.



기가막힌 돈부리까지


전문적으로 음식을 하는 음식점에 비해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간판에 쿡이라는 네이밍을 할만하다 라고 

GGPC팀은 의견을 동의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음식들이 주가 되는 PC방이라면


환기가 가장 걱정됩니다만..


(걱정 끝!)


공기청정기가 정말 곳곳에 엄청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쾌적한 공기에 맛난 요리까지!?

레스토랑인가요?


(깔끔한 좌석)


(깔끔하고 환한 자리)


GGPC팀은 도타2라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도타2까지 업데이트가 모두 다 되어있는 PC방은

오랜만에 본 것 같습니다.


각 종 게임 마저 모두 업데이트가 잘 되어 있습니다.

문명6와 배틀필드1은 아직 구매를 안해서 확인을 못했습니다.


(PC방 곳곳에 보이는 깔끔한 인테리어소품)


주변을 깔끔하게 보여주는 센스 있는 인테리어를 통해서

남녀 데이트 장소로도 딱입니다.


사실 돈없고 힘들때 피씨방만한 데이트 코스가 있을까요?


(fps 전용 모니터까지)


음식과 컴퓨터

두가지 모두 만족 시키는 PC방을 찾는 다면?!


감히 GGPC가 추천드립니다.


역삼 PC앤쿡




더욱 많은 정보는 GGPC 어플리케이션에서 만나요~

Good Game in G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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